성서상 최후 만찬과 성체 분배

2010. 8. 30. 오후 3: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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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상 최후 만찬과 성체 분배

 

  마태오 복음 26장 26 ~ 29절

    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 두어라.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하고 말씀 하셨다.

 

  마르코 복음 14장 22~25절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떼어 나눠

        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건네시자 그들은 잔을

        돌려가며 마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나의 피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 두어라. 하느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나는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

 

  루가 복음 22장 17~20절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자 이 잔을 받아 나누어 마셔라. 잘 들어라. 이제부터 하느님의 나라가

   올 때까지는 포도로 빚은 것을 나는 결코 마시지 않겠다.” 하시고는

     또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올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이다.

    나를 기념하여 이 예식을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음식을 나눈 뒤에 또 그와 같이 잔을 들어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이 피를 흘리는 것이다." 하셨다.

 

  요한 복음 : 최후 만찬이나 성체분배에 관한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단지 6장 48절~ 51절 사이에 아래와 같은 복음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너희의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다 죽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미사 중 성찬 전례상의 축성문

      스스로 원하신 수난이 다가오자, 예수께서는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쪼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다.

       저녁을 잡수시고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다시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마셔라.

  이는 새롭고 영원한 계약을 맺는 내피의 잔이니

  죄를 사하여 주려고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흘릴 피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005. 04. 21.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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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 사 지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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