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간 내내 저희가 받을 자료를 준비해주느라 바쁘셨던 박슬기 사라, 유승민 리디아, 정유정 안나 교재 강사님들..
당나귀반 상담 강사에 관리부 대장까지 그리고 하이킹에는 향그런^^ 냄새가 가득한 곳에서 매듭만 만지작 거리며 저희를 한없이 기다리셨던 선중수 요셉 대장님..
마치 본인이 꼭 캠프화이어의 메인MC로 나올것 처럼 하셨던(비와서 안하셨나?) 송제권 시몬, 있는듯 없는듯 수고많으셨던 손창선 레오, 박형진 스테파노, 얼굴을 만지며 웃음을 배를 만지며 박수를 유도하셨던..그러나 정작 본인은 온몸이 개그머신인지는 잘모르는 듯한 이동렬 베드로.. 시설강사님들..
바쁘신데 기간내어 강의해주신 양장욱 베드로 신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