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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2011. 11. 21. 오전 10:41:15

이젠 겨울입니다..

갠적으로는 그닥 추운줄은 아직 잘모르겠는데..
 
오늘 오후 3시부터 해서 매일 두번씩 감기지수인가를 기상청에서 발표한다더라구요..
 
감기지수 확인하셔서
 
그날 밤 술자리나 옷차림까지 조정 하셔야 할듯 합니다..^^
 
평화로운 한주의 시작 되시기를 바랍니당...^^
최문희2011. 11. 4. 오후 9:58:26

저도 가입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43기 최문희 입니다.
저는 아직 예비자라서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도와주세요
김구현2011. 10. 28. 오후 5:16:25

안녕들 아시죠?

회장님, 카페개설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같은 본당이라 여러번 카폐가입 권유도 받고,,반장님께 문자도 받았었는데...모두 씹고..ㅋㅋ.
메일의 무심한 마우스클릭 한방에 결국 들어오고 말았네요..
 
먼저 143기 대장님들 안녕하시죠? 카페들어와 살펴보니 모두 조용들 한게 저와같이 무고하시다 생각드는데요.
어째 독수리군단의 명단이 제일 미약한게,, 핵포인트인 신부님은 바쁘셔서 그렇다치고 학군들은 전혀 안보이네요...아직 중간고사 시험이 안끝났나? 
 
암튼, 대장님들 매일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구.. 가까운 날 모임때 다시 뵙겠습니다.
 
 
 
지영순2011. 10. 13. 오후 1:30:47

반갑습니다.

카페가 드뎌 만들어 졌군요.
내 인생에 가장 멋진 캠프를 다녀 와서 새삼 이 나이에 ...
쏟아지는 빗속에서 물침대를 만들어 가며 잤던 그날 밤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작은 만남 속에서 인생의 큰 의미를 부여하며 스카우트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 갈랍니다.
 빨리 뵙고 싶내요.
143기 여러분 보고 싶습니다. 독산1동에서 지 율리안나
김지원2011. 10. 11. 오전 10:52:11

어느정도 예상은 하지만...

+찬미 예수님....
 
사실 동기모임을 위해 클럽을 만들면서 아주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과연 얼마나 이 동기모임으로 자주 뵐수 있을지도..
 
사실 추천받았을때도 말씀 드렸지만..
 
애써 자주보고 하지 않아도 143기 동기라는 이름하에 서로
 
동기임을 확인할 수 있고 또 본인들이 활동하는 대에서
 
필요한 자료를 서로 요청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기글 바라는 정도 입니다.
 
사실 이도 쉽지는 않은 일이라 생각듭니다.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아니고서는 말이죠..
 
그리고 이미 직장생활에 성당 활동에 등등..많은 바쁜 일상 속에들 계실테니 말입니다.
 
그래서 첫 동기모임은 우선 한번은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계속되는 설문속에 나온대로 10월의 마지막주 토요일이나 그전주 토욜일 정도 저녁 식사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장소도 일일이 어찌 맞추기가 애매한지라..
 
저희 흑석동 성당에 만남의 방이 카페 ''하랑''에서 1차로 모여서 저희 신부님이 직접 볶아낸 커피 한잔들 하시고
 
중앙대 앞이라 젊은 먹거리가 많으니 적당한 장소를 그날 모인 인원에 맞춰서
 
골라 들어가서 1차 모임을 할까 생각합니다.
 
대학생 대장님들은 저희가 학비를 도와드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걍 오셔서 젊은 기운을 부워주시면 되구요..
 
나머지 저희 어른 대장님들은 기본 2만원씩 해서 모임 회비를 준비하는 것으로 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모임은 남부지역은 특히 이번주일에 ''취미기능장 대회''도 있고 하니..그런 모임들에서 자주 뵙구요
 
분기별로 한번씩 산행이나 문화행사나 또는 스카웃 활동에 도움이 될 컨텐츠를 접하는 모임을 기획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단 둘이 만나는 동기 모임이 되더라도 꾸준히 힘닿는데 까지는 이어가도록 해볼까 합니다.
 
각 반 영구반장님들은...
 
이 공간을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 위서도 각 반원들을 독려하셔서 클럽 가입을 하도록 해주시고...
 
온라인이 힘드신 분은 문자로 중점 연락 드리고 문자도 익숙하지 않으시면 전화통화를 하려고 하오니..
 
그런 부분도 파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을이 깊어 갑니다..
 
이 가을도 어느새 돌아보면 저만치 물러나 버리겠지만..
 
이런 계절은 바삐 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약속시간보다 항상 조금 일찍 움직여서 몇정거장 전에 내려서 거리를 걸어보는것도 참 좋답니다..^^
이화연2011. 10. 4. 오전 1:58:57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총무를 맡게된 이화연 카타리나입니다~~
 
143기 동기분들!! 강사님들!!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D
 
이번 동기모임때 꼭꼭 뵈요♥
 
김지원2011. 10. 3. 오후 12:41:18

올해의 마지막 연휴 잘보내고들 계신지요^^

오늘로서 2011년의 마지막 연휴가 끝이 납니다..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저녁 오늘부터 휴가이신 저희본당 보좌 신부님을 위해서 조촐한 저녁자리를 같이 하고

늦게 눈비비고 일어나 아점을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은 긴팔 티에 쟈켓을 입고 나섰는데도 상당히 바람이 차더군요...

조금있다가 뒷산 서달산으로 올라서 국립현충원이나 한바퀴 돌고 오려고 합니다...

아래는 2012년의 연휴와 관련한 기사를 퍼왔습니다...^^ 사실 주5일 근무제 실시되면서 연휴의 가치가 오히려 노퓨아진것 같은데..이상하게 긴 연휴는 잘 돌아오지 않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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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12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은 용의 해인 임진년으로 단기 4345년이다.

천문연에 따르면 내년은 53번의 일요일과 설날·추석 연휴를 포함 16일의 관공서 공휴일을 모두 더해 총 공휴일 수가 69일이다.

그러나 신정(1월 1일), 설날 연휴 첫날(1월 22일), 추석 당일(9월 30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다. 이는 올해 실제 공휴일 수보다 2일이 많은 것이다.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기관과 사업장의 경우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내년 한해 모든 휴일 수는 121일이며, 토요일 또는 일요일과 겹치는 공유일은 5일로, 실제 휴일 수는 115일이다.

따라서 3일 연휴는 석가탄신일과 추석 연휴, 설날 연휴는 4일 연휴가 된다.

2일 연휴는 2회로 어린이 날인 5월 5일(토)과 석가탄신일일 5월 28일(월)이 일요일과 연결돼 있다. 또 3일 연휴 역시 2회로 설날 연휴인 1월 22일~24일(일~화)과 추석 연휴인 9월 29일~10월 1일(토~월)이다.

이와 함께 국경일이지만 관광서 공휴일이 아닌 제헌절(7월 17일)과 한글날(10월 9일)은 각각 화요일이다.

아울러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2월 6일(월), 한식 4월 5일(수), 음력 5월 5일 단오 6월 24일(일), 음력 7월 7일 칠석은 8월 24일(금)이다. 초복은 7월 18일(수), 중복 7월 28일(토), 말복 8월 7일(화)이다.

최일림2011. 10. 3. 오전 12:34:59

반갑습니다

먼저 사이트 개설후 젤 먼저 회원 가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짧은 시간 동안 한번에 개통을 위해 수고를 마다 않으신 우리 143기 동기회장님께 감사와 격려와

모든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 만드시고 일일이 밑글 달아주시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지 ...

전화 문자 받으면서 빨리 보지를 못해서 선수(?)를 뺏기기는 했지만,

동기회장님의 노고를 보면서 앞으로의 143기가 가톨릭 스카우트의 모벙적인 기수가 되어질수

있다는 믿음을 가집니다.

모든 143기 동기분들이 다시 한번 모여 "의여차"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윤희2011. 10. 2. 오후 4:43:0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부득이하게 일찍 퇴소한 김윤희 아녜스입니다.
 
그래도 제일 먼저 접속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넘 좋아요!
 
대장님들 무사히 잘 마치셨다고 들어 너무 기뼜답니다.
 
밤새 비가 와서.....하지만 아침엔 맑게 개었다고...ㅋㅋ
 
여기와서 사진 보니 또또...새록새록 감회가 새롭네요~
 
한정화상담강사님과 다람쥐반 대장님들...그리고 다른 모든 강사님과...대장님들........
 
일교차가 큰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지원2011. 9. 30. 오전 11:08:24

비온뒤 달라진 바람의 속살

+ 찬미 예수님...
 
햐~~
 
정말 비오고 나니 바람 자체기 틀려졌네요...
 
그제와 같은 구름한점 없는 파아란 눈부신 하늘의 느낌도 바람만큼이나 달라져 보이구요..
 
아마도 이러한 4계절의 아름다운 변화가 있어서 우리 민족이 가지는 특유의 ''감수성''이
 
차원이 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이어지지 않나 생각듭니다.
 
이제 긴팔이 자연스럽죠^^
 
동기 대장님들...감기조심하시구요...
함영주2011. 9. 22. 오후 2:08:24

143기 동기 여러분

찬미 예수님

당나귀반 함영주 프란치스코 입니다.

143기 동기 여러분 훈련기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