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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겨울입니다..
저도 가입하고 싶어요
안녕들 아시죠?
반갑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하지만...
^^
올해의 마지막 연휴 잘보내고들 계신지요^^
오늘로서 2011년의 마지막 연휴가 끝이 납니다..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저녁 오늘부터 휴가이신 저희본당 보좌 신부님을 위해서 조촐한 저녁자리를 같이 하고
늦게 눈비비고 일어나 아점을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은 긴팔 티에 쟈켓을 입고 나섰는데도 상당히 바람이 차더군요...
조금있다가 뒷산 서달산으로 올라서 국립현충원이나 한바퀴 돌고 오려고 합니다...
아래는 2012년의 연휴와 관련한 기사를 퍼왔습니다...^^ 사실 주5일 근무제 실시되면서 연휴의 가치가 오히려 노퓨아진것 같은데..이상하게 긴 연휴는 잘 돌아오지 않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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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12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은 용의 해인 임진년으로 단기 4345년이다.
천문연에 따르면 내년은 53번의 일요일과 설날·추석 연휴를 포함 16일의 관공서 공휴일을 모두 더해 총 공휴일 수가 69일이다.
그러나 신정(1월 1일), 설날 연휴 첫날(1월 22일), 추석 당일(9월 30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다. 이는 올해 실제 공휴일 수보다 2일이 많은 것이다.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기관과 사업장의 경우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내년 한해 모든 휴일 수는 121일이며, 토요일 또는 일요일과 겹치는 공유일은 5일로, 실제 휴일 수는 115일이다.
따라서 3일 연휴는 석가탄신일과 추석 연휴, 설날 연휴는 4일 연휴가 된다.
2일 연휴는 2회로 어린이 날인 5월 5일(토)과 석가탄신일일 5월 28일(월)이 일요일과 연결돼 있다. 또 3일 연휴 역시 2회로 설날 연휴인 1월 22일~24일(일~화)과 추석 연휴인 9월 29일~10월 1일(토~월)이다.
이와 함께 국경일이지만 관광서 공휴일이 아닌 제헌절(7월 17일)과 한글날(10월 9일)은 각각 화요일이다.
아울러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2월 6일(월), 한식 4월 5일(수), 음력 5월 5일 단오 6월 24일(일), 음력 7월 7일 칠석은 8월 24일(금)이다. 초복은 7월 18일(수), 중복 7월 28일(토), 말복 8월 7일(화)이다.
반갑습니다
먼저 사이트 개설후 젤 먼저 회원 가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짧은 시간 동안 한번에 개통을 위해 수고를 마다 않으신 우리 143기 동기회장님께 감사와 격려와
모든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 만드시고 일일이 밑글 달아주시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지 ...
전화 문자 받으면서 빨리 보지를 못해서 선수(?)를 뺏기기는 했지만,
동기회장님의 노고를 보면서 앞으로의 143기가 가톨릭 스카우트의 모벙적인 기수가 되어질수
있다는 믿음을 가집니다.
모든 143기 동기분들이 다시 한번 모여 "의여차"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온뒤 달라진 바람의 속살
143기 동기 여러분
찬미 예수님
당나귀반 함영주 프란치스코 입니다.
143기 동기 여러분 훈련기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