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던 김상협 아우구스티노 프로그램 부대장님
첫날 제가 속한 다람쥐반 점심식사엔 밥이 없어 무척이나 민망하셨을..아시죠? 남자들 군대가면 다른건 용서해도 배식에 실패하면 큰일나는거....그러나 너무나 맛난 음식과 간식에 감사드리는 궁순형 리디아, 김가영 루피나 취사강사님들...
까칠하기는 커녕 매력이 넘쳐났던 비그친 마지막 교육날 눈에 확 튀는 노란 코끼리표 장화의 김소연 안젤라 진행강사님...
사진 찍느라 너무 바쁘셨던 제 마니또인 김소연 젤뚜르다와 이석배 홍보강사님...
진중함으로 인상을 남기셨던 김윤정 세실리아 프로그램 부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