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본공부
286쪽~294쪽 장진영 스테파노
제 33 레지오 단원의 의무
1. 쁘레시디운 주회합에 규칙적으로 정각에 출석해야 한다.
○ 어떠한 어려움에도 정시에 주회합에 참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원의 의무이다.
2. 주간활동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 한주에 2시간 이상의 실질적인 활동을 해야한다.
○ 활동은 달리하는 기도이므로 초자연적인 기도의 영성이 받침되지 않으면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 레지오 단원은 군인으로서 한결같은 충성심으로 의무를 지켜야 한다.
○ 레지오 활동은 성모님과 가장 가깝게 일치해서 수행해야 하며 활동 대상자들에게 성모님의 참된 사랑을 일깨워 주어 그들 또한 어떤 형태로든 성모님께 봉사하도록 인도함을 본질적인 활동목표로 삼아야 한다.
3. 회합에서 구두로 활동보고를 해야 한다.
○ 보고는 활동에 대한 흥미를 지속시켜주는 목적과 회합에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고, 또한 단원훈련의 좋은 방법으로도 활용된다. 보고를 통해 활동방법 및 경험 단원들의 고견도 듣고 배울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4. 비밀을 엄격히 지켜야 한다.
○ 쁘레시디움에서 보고할때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5. 모든 단원은 활동수첩을 가져야 한다.
○일의 능률, 활동의 비망, 적절한 보고, 정리습관, 과거를 뒤돌아봄을 통한 실패개선 등을 위해 필요하다
6. 모든 단원은 까떼나를 매일 바쳐야 한다.
○ 기도문의 주요부분은 마니피캇으로 구성되어 있고, 레지오와 모든 단원(행동+협조)의 일상생활을 연결하는 고리로서, 단원과 단원사이뿐 아니라 단원들과 복되신 성모님을 결합시켜준다. 따라서 기도를 소흘히 하는 단원은 기도의 사슬에서 떨어져 나간 고리가 될 수밖에 없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