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용
2013. 3. 26. 오후 11:57:57
짝1호 ~ 6호까지 그날, 손을잡고 어깨에 손올리고 손으로 쿡쿡찌르고, 손이 바빴던 하루였습니다.
짝1호(좌측)가 가장 좋던데요. 가끔씩은 떨어져 살아봐야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