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준
2012. 3. 31. 오후 3:51:58
우리성당 십자가의 길
죄송합니다. 참석못해서, 은총가득한 시간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성당에서 사순시기를 기억하며 바치는 십자가의 길 기도는 더 의미가 있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