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빛으로 저희들을 비추소서

2005. 4. 7. 오전 1:56:52

글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Pope John Paul II)께서 지난 1988년 4월3일 일요일
바티칸 성피터 광장의 발코니에서 군중들에게 축복을 기원하고 계신다.
(AP Photo/Vatican, Arturo Mari, File) - 2005/04/02 08:31.
27일 성베드로광장에서 베풀어진 부활절미사에서 요한 바오로교황께서
순례자들을 향해 강복하고 계신다.(AFP=연합뉴스) - 2005/04/01 13:39.
28일 성베드로광장에서 신도들이 요한 바오로교황께서 교황청 아파트 창문곁으로
나타나 강복해주시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2005/04/01 13:39.
수천명의 군중들이 2001년 5월7일 다마스커스의 로마가톨릭광장에서
요한 바오로2세의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AP) - 2005/04/02 08:31.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지난 1998년 1월21일 쿠바의 조세 마티공항에서
피델 카스트로 쿠바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계신다.(로이터)- 2005/04/02 08:31.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조지 부시 대통령과 지난 2004년 6월1일 바티칸에서
악수를 나누고 계신다.(로이터) - 2005/04/02 08:31.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병세를 걱정하는 신자들이 31일 바티칸 베드로 성당 광장
앞에 모여 있다. 교황은 31일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병자성사(病者聖事)를 받으셨다.
병자성사는 가톨릭 7성사중 하나로 중병에 걸린 신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구원해 주도록 기도하는 성사다.(AFP=연합뉴스) - 2005/04/01 13:39
지난 4월1일 수만명의 군중들이 불을 환하게 밝힌 바티칸의 성피터 광장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AP Photo / Gregorio Borgia) - 2005/04/02 08:31.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병세를 걱정하는 가톨릭 신도들이 31일
바티칸의 성(聖)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 앞에 모여 있다.
교황은 31일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병자성사(病者聖事)를 받으셨다.
병자성사는 가톨릭 7성사중 하나로 중병에 걸린 신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구원해 주도록 기도하는 성사다.(로이터=연합뉴스) - 2005/04/01 13:39.
지난 4월1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어린아이들이 교황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AFP) - 2005/04/02 08:31.
미국 로스엔젤레스 누에스트라 세노라 성당에서 여성들이 교황을 위해
십자성호를 긋고있다. (AP Photo/Nick Ut) - 2005/04/02 08:31.
1일 바티칸의 성(聖) 베드로 광장에서 신자들이 담요를 두른채 기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 2005/04/01 13:44.
31일 바티칸의 성(聖)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 앞에서 신자들이 서로 끌어안고 울고 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31일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병자성사(病者聖事)를 받으셨다.
(로이터=연합뉴스) - 2005/04/01 13:39.
1일 새벽 바티칸의 성(聖) 베드로 광장에서 한 여인이 로사리오와 예수 그리스도
초상화를 들고 기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 2005/04/01 13:44.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지난 1월5일 바티칸 성당 Pope Paul VI 홀에서
동남아시아 대지진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침묵기도를 하고 계신다.
(AP) - 2005/04/02 08:31.



병약한 교황께서 30일 바티칸의 개인아파트 창문곁에 나타나 바깥 성베드로성당
광장의 순례자들을 향해 강복하고 계신다.(AFP=연합뉴스) - 2005/04/01 13:39.
27일 성베드로광장을 내려다보는 교황청 스튜디오 창문을 통해 요한 바오로교황께서
부활절 미사 강복을 내리고 계신다.(AP=연합뉴스) - 2005/04/01 13:39.
27일 바티칸의 성베드로광장에서 열린 부활절미사에서 요한 바오로교황께서
순례자들에게 강복을 하고 계신다.(AFP=연합뉴스) - 2005/04/01 13:39.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바티칸의 베드로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자신의 아파트
창문에서 신도들에게 축복을 내리고 계신다.(로이터=연합뉴스)-2005/04/01 13:39.
허약한 요한 바오로교황께서 바티칸의 교황 아파트 창문을 통해 그의 완쾌를 비는 1천여
순례객들을 향해 강복을 하시면서 감격하고 계신다.(AFP=연합뉴스) - 2005/04/01 13:39.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지난 2002년 9월14일 브라티스라바에서
공개미사를 집전하고 계신다. (로이터) - 2005/04/02 08:31.
로마의 성스테이니스로우 교회에 있는 요한 바오로 2세의 초상화.
(AP Photo/Corrado Giambalvo) - 2005/04/02 08:31.



항상 살아 계시는 그리스도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님, 당신께 봉사하는 모든 이를 기억하시어,
당신 백성에게 그들이 거룩한 생활의 모범을 보여준 분이 십니다.

국가 지도자들에게 정의와 평화의 정신을 심어 주시어,
저희 모두가 사회에서 화목하여 살게 하시게 많은 노력을 보이셨습니다.

저희의 날들을 구원에 유익이 되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땅의 소출을 더하게 하셨습니다.

온 세상을 비추어 주시고
죽어 없어질 조물을 생명으로 불러 주신 구세주 그리스도님,


저희 형제 자매들에게 영원한 빛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해마다 부활 축제로 저희를 기쁘게 하시는 천주님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현세에서 이 축제를 지내는 저희로 하여금 마침내 영원한 기쁨에 이르게 하소서.

사도 베드로의 후예이시며 주님의 종이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명복을 비나이다.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계심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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