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공덕동 교회 부설 사랑의 집 연혁
1977년
. 시작 : 빈첸시오회원 5명- 180만원 봉헌
빈첸시오회원 5명장사(1년동안)
장사수입 - 120만원 봉헌
․교회인가 : 1987년 4월 14일
․천주교 공덕동 교회 부설
1978년
4월 21일 - 2개년 계획(정식)으로 발기
총재: 정광웅(요셉) 신부(공덕본당 주임)
주관 : 공덕 본당 빈첸시오회
4월 30일 - 가옥 구입 대금 모금
공덕본당 빈첸시오 회원 김신웅(요셉), 최성현(요왕), 이상군(바오르),
김현(베드로), 현선자(데레사) 5명이 300만원 모금(5명180만원+5명
1년간 장사하여 수입120만원)-시작은1977년부터
5월 3일 - 김수환 추기경 명의로 매입등기
(모금액300만원+전세금300만원=600만원)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도화1동 48번지
대지 : 16평(방4개), 건물 : 낡은 한옥(재래식)
당시 빈천치오 회원5명 이 180만으로 시작한 지금 다문화가정으로 사용하는
사랑의집은 서울교구본당중 평신도 단체가 발기인 되어 설립한 유일한 복지
재단이며 현재 10억원 상당한 건물이 되었다 하느님의 축복이며
사랑의 기적이다 성빈첸시오 아 바울로회 공덕동 성당 협의회 설립을
위해 기도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