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가치 ♡

2018. 12. 30. 오전 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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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가치 ♡

한 남자가 시골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다. 

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다...

돈을 놔두고 나왔습니다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

늙은 식당 주인은 펄쩍뛰었다.

돈을 당장 지불하지않으면

신고하겠다고 외쳤다. 

계속되는 실랑이 ~ 

두 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지갑을 깜박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제가 대신 내겠습니다.

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 

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말했다...

이 식당을  얼마에 팔겠오?" 

주인은  욕심껏 말했다. 

3만 프랑이오,,

그는  그 자리에서  

3 만 프랑을 주며  

식당을 사겠다고 했다. 

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었다.

당신이  나를 믿어준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 일입니다... 

그는 평복 차림으로,나왔던  

나폴레옹이었다. 

그런 인연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또 한해를 보내면서

2018호 열차가 종착역에 다와 가네요

열차에서 내리실,때 

나쁜 보따리는 버리시고 

건강보따리 

사랑보따리

웃음보따리 

행복보따리는 꼭 챙기시여 

2019호 열차에 환승하세요 

아주 느린 열차이니 

천천히 안전운행하여 

2020호 열차가 기다리는 

종착역까지 편이 모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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