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보금자리 사랑의집 다문화가정

2016. 2. 13. 오후 6: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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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공덕동 성당 옆에는 사랑의집 다문화가정이 있다  1977년에 당시


빈첸시오 회원들에 의해 발기되어 설립된 사랑의 집은 수십년동안 공덕동


성당 신자들의 신앙 실천 영성의 보금자리로 할머니 무료양노원 으로 이용해


오다 시대 변천으로 이제는 다문화 가정 다국적 혼자사는 자매5명과 자녀들5명


10명이 살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발기한 사회복지 건뭍은 서울대교구의


유일한 건물이요  공덕동 성당의보배 입니다 지금은 서울대교구 사회복지 에서


운영 하지만 우리도 한번쯤 관심을 가져 봅시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당시


성령의 역사 하시므로 건립되어 40년간 사랑의집 다문화 가정 건물에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이 충만 하시길 기도 합니다



후원계좌-우리은행1005-902-408676<천주교서울대교구>


천주교 공덕동 교회 부설


사랑의 집 년혁


1977년


시작 : 빈첸시오회원 5명- 180만원 봉헌


        빈첸시오회원 5명장사(1년동안)


        장사수입 - 120만원 봉헌


․교회인가 : 1987년 4월 14일


․천주교 공덕동 교회 부설


    


       전화 02-718-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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