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야 채우고 흘려 보낼 수 있습니다

2016. 1. 26. 오전 12:03:58

글자

받아야

채우고 흘려 보낼 수 있습니다.

 

받지 않으면

나눌 수 없습니다.

 

물도 받아야

물을 흘려 보내고

 

사랑도 받아야

사랑을 흘려 보내고

 

지식도 받아야

지식을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고 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받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인가

부족하고 표현하지 못하고

나누지 못하고 줄줄 모르고

일어서지 못하고 걸어갈 줄 모르는 것은

아직 받지 못했거나,

다 못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받아야 채우고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을 받아라.고 하십니다.

 

성령을 받을 때 용서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요한 20,21-22)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성령을 믿고 그분을 안다는 것을 뜻합니다.

성령을 믿지 못하는 이는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알아야 청할 수 있고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성령을 받아라고 말씀하시는데

우선 우리가 성령을 믿고

주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부활의 주님을 믿고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야

용서가 가능합니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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