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전례봉사자 및 복음말씀

2007. 4. 26. 오전 7:04:40

글자

4월 28일 
부활 제 4 주일

+찬미 예수님

벌써 부활 4주가 되었습니다. 부활 달걀 작업 할때 까지만 해도 부활이 언제쯤이면 올까 생각했는데 벌써 부활 4주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시간 참 빨리만 가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좋은 일들도 가까워지고 있네요.

저번에 말씀 드렸던 5월, 6월 스케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5월 6월에는 많은 결혼식이 있어서 다들 결혼식 참석에 바쁠거라고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저희가 모든 결혼식 때문에 미사가 빠질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여러분들께 가능한 스케줄을 받았으면 합니다. 이미 몇 분 정도는 저한테 이멜을 주셨는데 나머지 분들은 아직까지네요. 미리 알려 주시면 5월, 6월 스케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1독서 
이성훈 레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14.43-52
그 무렵 14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페르게에서 더 나아가 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43 많은 유다인과 유다교로 개종하여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이 따라오자,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그들에게 이야기하며 하느님의 은총에 계속 충실하라고 권하였다.
44 그다음 안식일에는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도시 사람들이 거의 다 모여들었다. 45 그 군중을 보고 유다인들은 시기심으로 가득 차 모독하는 말을 하며 바오로의 말을 반박하였다.
46 그러나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담대히 말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스스로 합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니, 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47 사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땅 끝까지 구원을 가져다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48 다른 민족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믿게 되었다. 49 그리하여 주님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50 그러나 유다인들은 하느님을 섬기는 귀부인들과 그 도시의 유지들을 선동하여, 바오로와 바르나바를 박해하게 만들고 그 지방에서 그들을 내쫓았다. 51 그들은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고 나서 이코니온으로 갔다.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가득 차 있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 2 독서 
박송이 아녜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7,9.14ㄴ-17
9 나 요한이 보니, 아무도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큰 무리가 있었습니다.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권에서 나온 그들은, 희고 긴 겉옷을 입고 손에는 야자나무 가지를 들고서 어좌 앞에 또 어린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14 원로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이다. 저들은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빨아 희게 하였다. 15 그래서 그들은 하느님의 어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고 있다.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그들을 덮는 천막이 되어 주실 것이다.
16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해도 그 어떠한 열기도 그들에게 내리쬐지 않을 것이다. 17 어좌 한가운데에 계신 어린양이 목자처럼 그들을 돌보시고, 생명의 샘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실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7-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찬 봉사자 - 김 진 시몬, 조병갑 바오로, 유미선 데레사, 김택수 토마스, 최태준 라파엘

안내 & 헌금 - 박현정 율리안나, 윤석호 스테파노, 김남중 미카엘

봉헌 예물 - 서정민 멜라니아,  정혜린 요한나, 크리스틴 홍

제대봉사 - 전양주 데레사

댓글 3

  • 2007년 4월 26일 오전 9:48

    이번에 또 봉헌이삼?? 한달 스케줄 준거랑 왜 틀려 왜왜왜왜오애왜왜왜!!!!!

  • 2007년 4월 26일 오후 2:17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반장 넘 찍혔삼...오ㅎㅎㅎㅎㅎㅎㅎ

  • 2007년 4월 26일 오후 4:16

    오..저 이번 주 쉬는(?) 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