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번주는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재현하는 팜츄리 행렬이 있습니다. 그에 관한 몇가지 안내 사항이 있어서 먼저 공지
합니다.
1. 아시다시피 모든 차들은 이날 애나하임 교육청쪽으로 부터 주차를 해야합니다. 정확히 언제부터 주차장 게이트를 닫아야 하는지 수녀님과 상의 후에 정확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2. 행렬로 인해 밖에서 미사가 시작하오니, 성당문을 닫고 교우들을 만남의 집앞에 모이게 합니다.
3. 팜츄리와 song sheet 나눠줍니다.
4. 행렬 수 성당 문 열고 안내 합니다.
팜츄리 봉사 - 김진 시몬, 박해열 시몬, 전양주 데레사, 케빈, 심종섭 라우렌시오, 윤석호 스테파노
제 1독서
전현철 세자요한
<나는 모욕을 받지 않으려고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주님의 종의 셋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0,4-7
4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5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6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7 그러나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는 내 얼굴을 차돌처럼 만든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 2 독서
김선영 데보라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낮추셨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드높이 올리셨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2,6-11
6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7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분을 드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분께 주셨습니다. 10 그리하여 예수님의 이름 앞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자들이 다 무릎을 꿇고, 11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모두 고백하며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수난 복음
이미 밑에서 업데이트 했으므로 따로 안 하겠습니다.
성찬 봉사자 - 박해열 시몬, 조병갑 바오로, 심종섭 라우렌시오, 김진 시몬, 최태준 라파엘
안내 & 헌금 - 박송이 아녜스, 김민정, 박송지 라헬, 양은미 율리안나
봉헌 예물 - 전양주 데레사, 크리스틴 홍, 이지은 모니카
제대 봉사 - 전현철 세자요한
3/31일 수난 성지주일 전례봉사자 및 복음말씀
2007. 3. 29. 오후 4:26:0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