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 없는 아내 ^^
"출장 갔다 올 동안 좀 외롭더라도 참고 있어요 .
그동안은 다른 일은 하지말고,
식사 잘하고 심심하면 책도 읽으면서..."
"싫어요~ 밥만 먹고 살아요?"
좀 황당한 남편은 짓궂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뭘 먹어야 한단 말이요?"
아내는 고개를 숙이고 작은 소리로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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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도 사먹을래요."(^&^)

** 양들의 뺄셈 **
선생님이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산수를 가르치고 있다.
" 얘들아. 만약에 양이 열두마리가 있는데,
그중 여섯마리가 담장을
뛰어 넘어가면 몇마리가 남겠니?"
한 꼬마가 대답했다.
" 한마리도 없어요."
" 뭐라구? 너는 뺄셈도 못하니? "
" 선생님, 제가 한 수 가르쳐 드릴께요.
양에 대해서 잘 모르시나 본데요?
양들은 한마리가 가면 전부 다 간다구요!... "
  
**개와 변호사**
 
변호사의 집에서 기르는 개가
동네 정육점에 난입하여 쇠고기
한 덩어리를 물고 달아났다.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의 집으로 찾아갔다.
" 만약에 어떤 개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훔쳐갔다면 그 개주인에게
돈을 요구 할 수 있는 거요?? "
"물론이죠."
"그렇다면 만원 내슈.
댁의 개가 우리 가게에 와서 고기를 훔쳐 갔수."
변호사는 말없이 정육점 주인에게 돈을 내줬다.
며칠 후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
그 안에는 청구서가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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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당담료 : 10만원'
** 동창회 베스트 5 **
 
5위
"야, 장소 누가 정했냐?"
- 제일 늦게 온 놈이 큰소리친다.
4위
"얘, 그 옷 어디 거야?"
*3위
"야, 회비 내가 걷을께."
하고 나서는 친구.
- 회식이 끝난 후 잔돈의 향방은..?
*2위
애인 데려왔는데 과거 얘기하는 놈.
-"애가 어떻게 졸업했는지가
우리 학교 10대 불가사의잖아요. 그건 그렇구,
너 지난번 데려왔던 여자앤 어떻게 됐냐?"
*1위
지가 아직도 반장인 줄 착각하는 놈.
밥 먹다 말고 이런다.
"떠들지마, 부반장 뭐하냐?
이름 적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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