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아내

2007. 7. 30. 오전 12: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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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 없는 아내 ^^


    "출장 갔다 올 동안 좀 외롭더라도 참고 있어요 .
    그동안은 다른 일은 하지말고,
    식사 잘하고 심심하면 책도 읽으면서..."



    "싫어요~ 밥만 먹고 살아요?"
    좀 황당한 남편은 짓궂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뭘 먹어야 한단 말이요?"
    아내는 고개를 숙이고 작은 소리로 수줍게 말했다.


    .
    .
    .
    .
    .
    .
    .

    "오징어도 사먹을래요."(^&^)




    ** 양들의 뺄셈 **


    선생님이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산수를 가르치고 있다.

    " 얘들아. 만약에 양이 열두마리가 있는데,
    그중 여섯마리가 담장을
    뛰어 넘어가면 몇마리가 남겠니?"

    한 꼬마가 대답했다.

    " 한마리도 없어요."

    " 뭐라구? 너는 뺄셈도 못하니? "


    " 선생님, 제가 한 수 가르쳐 드릴께요.
    양에 대해서 잘 모르시나 본데요?
    양들은 한마리가 가면 전부 다 간다구요!... "









    **개와 변호사**





    변호사의 집에서 기르는 개가
    동네 정육점에 난입하여 쇠고기
    한 덩어리를 물고 달아났다.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의 집으로 찾아갔다.


    " 만약에 어떤 개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훔쳐갔다면 그 개주인에게
    돈을 요구 할 수 있는 거요?? "


    "물론이죠."


    "그렇다면 만원 내슈.
    댁의 개가 우리 가게에 와서 고기를 훔쳐 갔수."


    변호사는 말없이 정육점 주인에게 돈을 내줬다.


    며칠 후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

    그 안에는 청구서가 들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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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당담료 : 10만원'







    ** 동창회 베스트 5 **



    5위

    "야, 장소 누가 정했냐?"

    - 제일 늦게 온 놈이 큰소리친다.


    4위

    "얘, 그 옷 어디 거야?"


    *3위


    "야, 회비 내가 걷을께."
    하고 나서는 친구.


    - 회식이 끝난 후 잔돈의 향방은..?


    *2위

    애인 데려왔는데 과거 얘기하는 놈.

    -"애가 어떻게 졸업했는지가
    우리 학교 10대 불가사의잖아요. 그건 그렇구,
    너 지난번 데려왔던 여자앤 어떻게 됐냐?"



    *1위

    지가 아직도 반장인 줄 착각하는 놈.

    밥 먹다 말고 이런다.


    "떠들지마, 부반장 뭐하냐?
    이름 적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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