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전전영수2007. 7. 29. 오후 10:28:38글자A−A+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신부님의 휴대폰' 어느 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강론때 마다 울리는 핸드폰 소리에 신부님께서 짜증를 내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강론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또..."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성당 전체에 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지 끄지를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교우 모두들은 누구야~! 누구야~? 하며 웅성 거리고... 신부님께서도 짜증을 내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휴대폰은 바로 신부님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으신 것 입니다. 그런데, 이 신부님의 그다음 멘트에 강론에 열중한 교우들은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휴대폰 슬라이더를 밀고, 신부님!!!!~ 왈... "아~! 성모님이세요? 제가 지금 강론중이거든요... 미사 끝내고 곧 바로 성모님께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네! 네! 30분 후면... 강론 간단히 하고 끝내렵니다.. 네...네...네!~ 꼭 전화 드리겠습니다.....ㅎㅎㅎ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