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요번엔 러시아로 떠나볼까요^^

2007. 7. 13. 오후 4:22:58

글자
 

크레믈린 궁(Kremlin) : 1961년완공,망루높이 2,235m,현재 박물관으로사용

 
 
 
 
 
 
 
 
 
 
 
 
 

성 바실리 사원 : 몽골의 카잔 한(汗)을 항복시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반 대제의 명령으로 지어진 건축물

1555년에 착공 1561년에 완성, 이반 대제는 그 아름다움에 탄복, 더 이상 이와 같은 성당을 짓지 못하라는 뜻으로 설계자인 포스토닉과 바르마의 두 눈을 뽑아버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러시아 혁명의 발상지, 궁전광장, 에르미타쥐 국립박물관 : 1762년 라스트렐리(B.Rastrelli)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총 1056개의 방과 117개의 계단, 2000여개가 넘는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건물 지붕 위에는 170개가 넘는 조각상이 장식되어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 미켈란젤로, 루벤스와 렘브란트 등 우리와도 친숙한 화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러시아 황제와 귀족들의 여름 휴양지, 분수궁전(페레르고프, Peterhof) :

1714년 착공된 이래 9년이 지나서야 완공이 되었다고는 하나 실제로 공사가 끝난 것은 150년이나 지난 후였다. 1000 헥타르가 넘는 부지에 20여개의 궁전과 140개의 화려한 분수들, 7개의 아름다운 공원

러시아 군의 영광을 상징하는 곳, 카잔 성당 :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 이삭 성당:

피터 대제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성 이삭 성당으로, 돔의 크기가 세계에서 세 번째 규모인 101.5m에 이르는 도시의 어느 곳에서도 눈에 쉽게 띄는 건축물이다. 길이 111.2m, 폭 97.6m로 총 만 4천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웅장한 규모의 이 성당은 1818년, 몽페란드(A.Moontferrand)에 의해 설계된 후 40년이 지나서야 완공되었다. 이 엄청난 공사에는 총 40만명이상의 인력이 동원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댓글 2

  • 2007년 7월 13일 오후 5:10

    옛러시아제국의 화려했던 예술작품를 앉아서 구경합니다.어마어마하네요......

  • 2007년 7월 13일 오후 5:30

    와~~만화에 나오는 왕궁 같아요.

이야기를 나누어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