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깡촌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벌려고 왔다.
처음으로 간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냉수를 몇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
그러자 빈 컵만 들고
주인이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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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파출부~^^*
2007. 7. 13. 오후 12:05:07
글자

2007. 7. 13. 오후 12:05:07
시골 깡촌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벌려고 왔다.
처음으로 간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냉수를 몇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
그러자 빈 컵만 들고
주인이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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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우하하하~~졸립던 시간 잠 확깨고 여유롭게 한번 웃어 봅니다~~
황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