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파출부~^^*

2007. 7. 13. 오후 12:05:07

글자

 


시골 깡촌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벌려고 왔다.

 

 



처음으로 간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 냉수를 찾는다

 

 

냉수를 몇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

또 한 잔 가저오라고 했다

 

 

그러자 빈 컵만 들고

난감해 하면서 서 있는 것이였다

 

 

주인이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I LOVE YOU....♥♥♥
"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요!"

.
.
.
.
.
.
.
.
.
.
.

 

댓글 3

  • 2007년 7월 13일 오후 12:24

    하하하......^^^^......

  • 2007년 7월 13일 오후 3:30

    ^^우하하하~~졸립던 시간 잠 확깨고 여유롭게 한번 웃어 봅니다~~

  • 2007년 7월 16일 오전 11:59

    황다앙~~

이야기를 나누어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