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향란수녀님과 함께~안안영미2016. 7. 26. 오전 7:51:19이런건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지만 마음에 딱 드네~ 선배였을 때는 그것이 권력인 줄을 잘 몰랐다. 객관화시키고 보니 좀 알겠다. 좋은 선배가 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