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나한테 사과할 필요없어.
기억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지워버릴수도 없는 일이잖아요.
물론 지워버리려고 애써봤지만... 그냥 간직하고 살아야지 뭐."
(달콤한 인생 중에서)
안영미
2014. 7. 16. 오전 4:06:07

안영미
2014. 7. 16. 오전 4:06:07
"그러니까 나한테 사과할 필요없어.
기억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지워버릴수도 없는 일이잖아요.
물론 지워버리려고 애써봤지만... 그냥 간직하고 살아야지 뭐."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