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일

2006. 4. 13. 오전 10:56:08

글자

찬미예수님.

 

성삼일 시작입니다.

마지막 정점에 오른 회개와 은총의 시간에 깊이 빠져듭니다.

한없이 무뎌지고 나약해지는 제 자신을 주님의 사랑으로 메워봅니다.

부활의 시기에 "저는 깨어 있었습니다"하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님, 자매님들 힘내십시오.

부활날 모두 웃을 수 있게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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