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받고 와서

2006. 2. 8. 오후 10:06:52

글자

 

  가슴을 책상에다 대고 오랜만에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정봉사원 양성교육" 이라는 강의였는데

 앞으로 제가 활동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맛있는 점심과 차와 과일

 또 가슴을 떨게 했던 시험!  컨닝은 했지만 참 재미있었고...(참~ 오랜만에 컨~닝을...^^*)

 또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던 교통비 6천원!

 

 강의 시간에 어느 강사님이 하신 말씀 " 내 몸이 내껏이 아니여서 아파도 안된다고 하셨답니다."

 건강할 때 열심히 성심껏 자원봉사하는 삶을 살자는 말씀이겠지요?

 

 레지오 활동도 해야 하고

 지역사회에 거주 하시는 재가노인의 수발을 위한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활동도 해야 하고

 점점 더 바쁘게 살아야 겠네요.  ^^*

 

 꾸리아 단장님! 좋은 교육을 받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댓글 1

  • 2006년 3월 24일 오후 5:09

    좋은 교육이었다니 고맙군요.너무바쁘게 만든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