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책상에다 대고 오랜만에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정봉사원 양성교육" 이라는 강의였는데
앞으로 제가 활동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맛있는 점심과 차와 과일
또 가슴을 떨게 했던 시험! 컨닝은 했지만 참 재미있었고...(참~ 오랜만에 컨~닝을...^^*)
또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던 교통비 6천원!
강의 시간에 어느 강사님이 하신 말씀 " 내 몸이 내껏이 아니여서 아파도 안된다고 하셨답니다."
건강할 때 열심히 성심껏 자원봉사하는 삶을 살자는 말씀이겠지요?
레지오 활동도 해야 하고
지역사회에 거주 하시는 재가노인의 수발을 위한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활동도 해야 하고
점점 더 바쁘게 살아야 겠네요. ^^*
꾸리아 단장님! 좋은 교육을 받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