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오랜만에..^^;

2004. 10. 19. 오후 1:26:16

글자

독서와 복음을 읽어봅니다..

어젠 미사도 빠지고...^^;;

새로 모니터를 샀답니다..그동안 모니터가 안들어와서 집에서 컴퓨터를 쓸 수가 없었는데..

하여간 핑계는 그만! 간간히라도 오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지난 주부터 신앙교리반에 들어갔답니다...

수녀님이 교리를해주시는데...깜짝 놀랐어요..

울 성당엔 수녀님이 안계신 줄 알았는데...계시더군요...ㅋ

머리에 베일을 안쓰고 계셔서 수녀님인 줄 미쳐 몰랐던 거죠..

교리 시간에 배운 것들도 종종 올릴께요..^^

 

저 역시도 여전히 영문 미사..독서 복음이 친숙하진 않은데..

한국말 하 듯, 빨리 영문에도 적응할 수 있길....으흐흐..

 

댓글 1

  • 2004년 10월 22일 오후 12:36

    흐흐흐. 오랜만에 왔습니다. 열심히 살고 계시네염...ㅋㅋ 힘내시구. 멀리 이국땅에서

Pea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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