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복음을 읽어봅니다..
어젠 미사도 빠지고...^^;;
새로 모니터를 샀답니다..그동안 모니터가 안들어와서 집에서 컴퓨터를 쓸 수가 없었는데..
하여간 핑계는 그만! 간간히라도 오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지난 주부터 신앙교리반에 들어갔답니다...
수녀님이 교리를해주시는데...깜짝 놀랐어요..
울 성당엔 수녀님이 안계신 줄 알았는데...계시더군요...ㅋ
머리에 베일을 안쓰고 계셔서 수녀님인 줄 미쳐 몰랐던 거죠..
교리 시간에 배운 것들도 종종 올릴께요..^^
저 역시도 여전히 영문 미사..독서 복음이 친숙하진 않은데..
한국말 하 듯, 빨리 영문에도 적응할 수 있길....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