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시든지 환영합니다..
(이러면 조금 싸게 보일지 모르겠지만..ㅋ)
그래도..어느 누구든 함께 하실 분이 계시다면 그저 기쁘답니다..^^
아직 처음이라 어색하고 서투르지만..
그런 마음 마저도 나누고 싶어요..
한국말로도 어려운 매일 미사 때의 독서와 복음들을 영어로 이해할라니 저도 진짜 미치겠네요..
그래도 보셔요..
끊임없이 우리에게 뭔가를 전해주려고 하시는 주님의 그 말씀들..
감동입니다..^^
참, 저는 유학생으로 지금 미국에 와 있구요..
혼자 매일 미사(영어) 독서 복음 읽다가..이런 공간까지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굿뉴스 정말 굿이네요..발전 하는 모습 기대하며...
오늘은 이만 술이 좀 올라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