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동기모임이 고형석 신부가 보좌로 있는 당산동 성당에서 있었다.
군종간 동기들이 제주도에서 모임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해서인지 많이 모이지는 못했다.
7월 7일에 외국에 나가게 될 황주원 신부가 참석하였고
김영철 신부의 부모님 사안에 대해서 얘기했다.
이례적으로 이철 신부가 물을 못만나 판을 벌이지 못한 관계로 판을 위한 금중
선뜩 회비와 김영철 신부 부모님 돕기 위한 금 합쳐서 60만원을 내놓았다. ㅎㅎㅎ
다음달 모임은 황주원 신부의 송별식 겸 대전교구 동기들과도 모여서 할 예정이다.
다음 달 모임 장소는 남덕희 신부가 있는 교리신학원,
낮에는 신학교에 모여서 운동도 함께 하기로 했다. 어디까지나 아직은 예정이지만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동기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애써준 고형석 신부에게 감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