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1월 24일 대명 비발디 메이폴 콘도 923호의 썰렁한 전경

고형석

2005. 1. 25. 오후 5:20:37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05년 1월 24일 대명 비발디 메이폴 콘도 923호의 썰렁한 전경.

6시간을 기다린 종현이.

현규형, 준석이, 하진이, 응천이, 그리고 나. 뒤늦게 온 대식이.

본당 주임이신 동섭이.

나름대로 재미있는 시간들.

길벗 고수.

댓글 1

  • 2005년 2월 28일 오후 3:26

    아니야! 썰렁하지 않아~ 마음들은 함께였을테니까! 정말 그랬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