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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2004. 6. 6. 오전 12:05:09
친구가 기다리고 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랑하는 길벗들에게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다. 지난 번 동기 모임에 가려 했으나 성모 감사의 밤을 하느라 가지도 못하고 미안하네.
우리의 좋은 홈피도 생겼으니 좋은 자료 많이 올려 주길 바라며 주열이가 아팠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곧 퇴원했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다. 종현이는 또 6월 1일 입원했다고 하는데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길 바라네.
지난 번 어머니 회갑연 때 와서 미사해 준 용하진, 도현우, 오창석, 전대규 정말 고맙다. 그 밖의 전화로 미사 때 기억해 주겠다고 한 모든 길벗 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네. 너희들 덕분에 어머니께 효도 한 번 했다.
길벗 고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