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기만남'

2013. 6. 1. 오후 4:53:37

글자
진정한 '자기만남'


삶의 충동이
자기부정적인 충동에 사로잡히게 되면
우리의 모든 능력은 그에 종속되고 만다.
진정한 자기만남이나 소통 능력의 부재는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이를 부정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자기표현 능력의 한계를 수반한다.


- 김정현의《철학과 마음의 치유》중에서 -


일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진정한 '자기만남'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것도 부정적 충동이 아닌,
절대 긍정의 만남일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얼굴 표정부터 달라지고
걸음걸이, 눈빛, 말씨에도 기품이 담깁니다.
그것을 '터닝 포인트'라 부릅니다.
모든 것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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