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의 기미가 보일수록
전직을 하겠다는 생각이 아닌 이상
슬럼프의 기미가 보일수록
더욱 현재의 필드에서 치열하게 뛰어야 한다.
뛰면서 완벽하고 솔직하게
자기 자신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
- 이근우의《세상은 절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같은 일을 반복하는 사람에게
슬럼프는 기습하듯 불청객처럼 찾아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수록 슬럼프는 깊어집니다.
그러나 그 슬럼프는 챔피언의 자리,
금메달의 고지가 가까이 와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잠깐 멈춰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다시 더 열심히 뛰면
슬럼프가 오히려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좋은 선물이 됩니다.
슬럼프의 기미가 보일수록
2013. 8. 24. 오후 1:40:4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