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아

2013. 12. 22. 오후 2:23:15

글자

문제아

많은 창조자들의 어린 시절은 그리 '모범적'이지 않다.
이유는 단순하다.

여느 아이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갖기에 다른 행동을 하게 되어
평범해 보일 수가 없다.

예술이든 과학이든 새로운 것은

남들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에서 나오게 되어 있다.

그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이

곧 창조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어린 시절의
'문제아' 중에 인물이 많습니다.
돌이켜 보면, 수업시간에 딴짓한다고 선생님 꾸중을 도맡았던 친구들이

지금은 오히려 더 잘 되어 주변을 끌어가고 있습니다.
'모범적'이 되도록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지만
'문제아'에게 더 큰 사랑을 주는 것이
진정한 참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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