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6.16-17 견진연수

이종은

2012. 6. 20. 오후 1:15:53



신부님! 나두 나두 나두요! 예쁘게 찍어줘잉~~~~(원판불변의 법칙ㅋㅋ)

이~~~~~쁘당!!^^



어머니께 청하오니.....

난생 처음 해보는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고통이 마구마구 느껴진다....정말 많이 아프셨겠다ㅠㅠ



에고...그랬구나...많이 속상했겠네...

졸지도 않고...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의 나눔!

나랑 비슷한 레벨(?견진동기!ㅋㅋ)이라그런지....더 공감가네~~~^^ 내 동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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