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잡지 2000년 1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임승필 요셉(신부 /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총무)
행복하여라, 가련한 이를 돌보아주는 이!
자선을 베푸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가난한 이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2000. 12. 2. 오후 12:40:00
경향잡지 2000년 1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임승필 요셉(신부 /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총무)
행복하여라, 가련한 이를 돌보아주는 이!
자선을 베푸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가난한 이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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