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피아 성당 안에 옴파로스(Omphalion) 모습입니다. 일명 배꼽이라 하는데 세계의 중심이란 의미로 박아둔 돌로 이곳에서 황제의 대관식을 거행했다고 합니다. 이는 비잔틴 제국의 황제가 곧 세계의 황제라는 나름대로의 의미를 지니고도 있습니다.

2001. 8. 14. 오후 3:32:34
성 소피아 성당 안에 옴파로스(Omphalion) 모습입니다. 일명 배꼽이라 하는데 세계의 중심이란 의미로 박아둔 돌로 이곳에서 황제의 대관식을 거행했다고 합니다. 이는 비잔틴 제국의 황제가 곧 세계의 황제라는 나름대로의 의미를 지니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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