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유중철과 이순이 동정부부
1795년 최초의 외국인 사제인 주문모 신부가 입국하자 세례를 받고 수정(守貞)을
결심했으나 당시 조선 풍습 때문에 동정생활이 불가능해지자 주 신부의 허락과
알선으로 결혼하고 첫날밤 동정을 서약하는 이순이(루갈다, 왼쪽)와 유중철(요한).
2001. 6. 21. 오후 12:57:16
6. 유중철과 이순이 동정부부
1795년 최초의 외국인 사제인 주문모 신부가 입국하자 세례를 받고 수정(守貞)을
결심했으나 당시 조선 풍습 때문에 동정생활이 불가능해지자 주 신부의 허락과
알선으로 결혼하고 첫날밤 동정을 서약하는 이순이(루갈다, 왼쪽)와 유중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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