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벽의 세례
조선 천 주교회 최초의 세례자인 이승훈(베드로)이 이벽(세례자 요한)의 집
대청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유건(儒巾)을 쓰고 중치막(소매가 넓고
길이가 길며 네 폭의 웃옷)을 입고 옥색 술띠를 했다.
2001. 6. 21. 오후 12:51:40
2. 이벽의 세례
조선 천 주교회 최초의 세례자인 이승훈(베드로)이 이벽(세례자 요한)의 집
대청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유건(儒巾)을 쓰고 중치막(소매가 넓고
길이가 길며 네 폭의 웃옷)을 입고 옥색 술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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