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어요...웃어봐요...기분이 좋아질거예요
국회의원과 농부
국회의원을 태운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절벽 아래 논두렁으로 추락했다. 때마침 폭우를 걱정하던 농부가 논을 살피러 나왔다가 그 현장을 목격했다. 농부는 땅을 파고 국회의원을 정성껏 묻어주었다. 며칠뒤...... 파출소장이 지나가다가 부서진 승용차를 보았다. 차적 조회후 그 지역 국회의원의 승용차임을 알고는 깜짝 놀라서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그 농부에게 어찌된 영문인지 아냐고 물었다.
농부는 파출소장에게 사고가 난 경위와 자신이 그 차에 있던 국회의원을 고이 묻어주었노라고 말했다.
경악한 파출소장 왈 "아니 그렇담 그 국회의원이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는 겁니까? "
농부 왈 "뭐 살아있다고 외쳤지만 국회의원 말을 믿을수가 있어야지!!"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이번 총선에서는 자신의 귀한 한표를 꼭 행사하세요. 본인이 어느 분이 하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 분인지 도덕적으로 깨끗한지 정말 국민을 위해 헌신할 분인지 꼼꼼하게 보시고 자신의 한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마음이 안타까운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존경받는 정치인이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