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중앙일보에 실린 과학 유머입니다
중앙일보에 실린 과학 유머입니다.
* 다이어트 바이러스
60GB이던 하드디스크 용량이 갑자기 40GB로 줄어 든다.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른바 "요요현상"때문에 가만히 놔두면 며칠 뒤 정상 용량으
로 돌아 온다.
*아담과 이브 바이러스
애플 컴퓨터 제품만 걸린다.
화면 한쪽 구석에 누가 한입 베어 문 것 같은 무늬가 생긴다.
*사스 바이러스
본체 위에 김치를 몇 쪽 올려두면 절대로 걸리지 않는다.
수입 김치는 효과가 없다.
*후세인 바이러스
가끔 바이러스 스스로 화면에 "내가 활동하고 있다"는 메시지
를 띄우지만 하드 디스크와 메모리를 이 잡듯이 뒤져도 흔적
이 없다.
*부시 바이러스
후세인 바이러스 메시지가 뜨면 반드시 뒤이어 나타나 "없애
주겠다"고 난리친다. 효과를 거뒀다는 얘기는 없다.
*타이타닉 바이러스
수시로 모니터에 배가 침몰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동시에
컴퓨터가 다운 된다.
*전자정부 바이러스
유명무실한 바이러스다.
바이러스 내에 여러가지 일을 맡은 명령어 부분들이 있는데
서로 자기가 나서야 한다고 저희들끼리 싸우다 효력을 내지
못한다.
출처 www.julisantrubin.com/computerjoke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