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 색지, 가위, 풀, 교사연극 분장
진행
-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라” 라는 교사연극을 한다.
- 나귀에 앉으신 예수님과 제자들이 정지 동작으로 있다.
- “이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가장 어려운 일을 하러 가시는 예수님께 찬양을 드려요”
라고 하면서 “호산나”찬양을 부른다.
- 찬양이 끝나면 예수님을 태운 나귀가 어린이들 가운데 지나간다.
- “호산나! 예수님 만세”라고 외치며 가지고 있는 종려 나무 가지를 행렬앞에 놓는다.
- 다함께 “호산나”찬양을 하고 마무리 한다.
* 교사연극 대본
두제자 : 아! 이 나귀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던 그 나귀구나(나무에 나귀의 끈을 푼다)
주 인 : 왜 나의 나귀를 데려가는 거요?
두제자: 예수님이 쓰시려고 합니다.
주 인 : 네, 그럼 얼른 가져가세요
(예수님께 나귀 새끼를 데려온 후 자기들의 겉옷을 그위에 얹는다.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시는 예수님의 행렬이 시작된다)
해 설 : 이제 예수님을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십니다. 그래서 그 어려운 일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십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께 찬양을 드려요
(사 순 절)- 예수님 만세
2006. 11. 3. 오후 6:42:5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