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아 선생님께

2009. 2. 11. 오후 1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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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연우 엄마입니다.

오늘 연우 생일잔치를 했어요. 연우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선생님이 써 주신 카드를 소리내서 몇 번이나 읽고 읽고 ...

한글 따로 안가르켰는데 꽤 읽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일년새 많이 자란것 같아 기특하기도 하고...

고집이 센 아인인데 이렇게 의젓한 형님으로 자랄 수 있었던건 선생님의 노력과 관심덕분인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월되면 더 의젓한 형님이 되어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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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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