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당신은

2005. 5. 13. 오후 7:44:37

글자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 허명자(1,2) , 공상덕(3), 이계순(4), 김정희(5), 정부기(6) 선생님

 

중학교  담임 선생님 : 이정순, 김판연, 박정치 선생님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 : 김종주, 김부자, 김광일 선생님

 

대학교 담임 선생님 : 시인 박철석  선생님

 

대학원 지도 선생님 :  하치근 선생님, 김형주 선생님

 

이 밖에도 담임 선생님은 아니셨지만  늘 아낌없는 지도를 해주신 선생님 : 정헌무, 김문석 선생님.....

 

 그리고  예수님이십니다.

 

 

선생님, 자식들을 잘못 키운 탓을 모두 당신들에게 돌려도

 

 그저 말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심을 ..........압니다.

 

선생님, 이 땅에는 정말 훌륭한 선생님이 많이 계심을 .........압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5년 5월 13일 오후 10:18

    가타리나 자매님! 존경스럽습니다. 초등교부터의 모든 선생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계심이 선생님께 대한 감사와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05년 5월 14일 오후 1:45

    제가 아시는분도 계시네요,,,정헌무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