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랜만에 즐거운 게임을 한것같습니다.
13명(?) 전원이 운동장 에서 즐겁게 일월 형제님들 과 일요일 오후를 즐겼습니다.
어느 형제님 한분 나무랄때없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시는 모습 보기 좋았구요 ... 일월에서 항복(?) 을 외
치지 않았다면 소나기 펀치를 더 많이 날렸을것같습니다 ^^
추운 날씨와 좋지않은 운동장 사정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
마지막 마무리로 비오 형제님의 시원스럽게 한방쏴주신 순대국과 소주 한잔은 분위기를 한층더 업 되었습
니다 . ^^
이번주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지 하시길 바랍니다.
한주간 도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