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으로 이어진 준우승

2006. 11. 29. 오후 4:41:34

글자

수고들 하셨습니다.

공교롭게도 주임신부님 영명축일행사와  겹쳐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그날만은 열심히 물도 나르고, 주전선수들의 뛰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아무튼 준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안고 오신 내탓축구 형제님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댓글 3

  • 2006년 12월 1일 오전 10:34

    12번째 선수로 뛰어보시죠 ^^ 열렬한 응원 고맙습니다.

  • 2006년 12월 2일 오전 11:02

    언제나 관심 가져 주시는 총회장님 감사합니다.

  • 2006년 12월 3일 오전 8:44

    많은 관심에 내탓 식구들은 형제의 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 보자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