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하셨습니다.
공교롭게도 주임신부님 영명축일행사와 겹쳐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그날만은 열심히 물도 나르고, 주전선수들의 뛰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아무튼 준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안고 오신 내탓축구 형제님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2006. 11. 29. 오후 4:41:34
수고들 하셨습니다.
공교롭게도 주임신부님 영명축일행사와 겹쳐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그날만은 열심히 물도 나르고, 주전선수들의 뛰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아무튼 준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안고 오신 내탓축구 형제님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12번째 선수로 뛰어보시죠 ^^ 열렬한 응원 고맙습니다.
언제나 관심 가져 주시는 총회장님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에 내탓 식구들은 형제의 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 보자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