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늘 빈주머니에 뭔가 채워 보려는 욕심이 과한 탓에 사는게 모두가 죄인듯 싶습니다.
그저 둥굴게 놓인 욕심의 봇따리를 힘껏 질러 보려는 오늘이고 보니, 내탓식구들의 힘찬 모습이 끝내 나의 마음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열심한 내탓식구 기도 덕에 내탓축구의 님들을 얻었습니다.
늘 기도중에 님들을 곁에 두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건강 하소서~!!!!!
내탓축구 물돌이 올림~!!
2006. 12. 20. 오후 3:55:46
한해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늘 빈주머니에 뭔가 채워 보려는 욕심이 과한 탓에 사는게 모두가 죄인듯 싶습니다.
그저 둥굴게 놓인 욕심의 봇따리를 힘껏 질러 보려는 오늘이고 보니, 내탓식구들의 힘찬 모습이 끝내 나의 마음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열심한 내탓식구 기도 덕에 내탓축구의 님들을 얻었습니다.
늘 기도중에 님들을 곁에 두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건강 하소서~!!!!!
내탓축구 물돌이 올림~!!
내탓에 총회장님이 계시니 더 든든하고 좋아요.. 항상 건강 하세요..
박성태형제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늘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총회장님! 성당일로 바쁘실텐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마음만이라도 같이 늘 곁에 있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장님~!! 부회장님~!! 일 년 동안 애쓰셨습니다. ^^~! 내년엔 우승합시다~ㅎㅎ
항상 웃음으로 밝게 교우들을 대하시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내년에도 본당을 위해 봉사 열심히 하시고 내탓 축구에 힘좀 실어주세요 주님의 은총과 금총이 함께 하시길.. ㅎ
^^~! 안광노형제님~!!새해에는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그리고 내탓축구에서는 제가 가장 막내이니 선배님들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