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시샘하는 비와 함께 연합회장기 리그전을 치루었습니다.
승패를 가르진 못했지만 맡은바 위치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형제님 들의 모습이 아름 다웠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내탓 의 막내인 최진석 시몬의 얼굴에 미소를 보며 뿌듯 했습니다.
어느 형제님의 ( 비안네 형제님 확실함 ^^) 제안 으로 뒷풀이를 할때 좋은 의견 하나를 받았습니다.
우리 형제님들 모임도 좋지만 사랑하는 가족 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는 의견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푸르름을 만끽 할수 있는 야유회 한번 해 봄이 어떨까요 ??
하루 운동 하는 시간 접고 봉사(?) & 여유 (?) & 화합 해보자구요 ~~ ^^
한주 도 밝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