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장기 리그전 후기

2006. 9. 18. 오전 9:56:57

글자

가을을 시샘하는  비와  함께  연합회장기 리그전을   치루었습니다.

 

승패를  가르진  못했지만   맡은바 위치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형제님  들의  모습이 아름 다웠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내탓 의  막내인  최진석  시몬의  얼굴에  미소를   보며  뿌듯 했습니다.

 

어느 형제님의 ( 비안네 형제님 확실함 ^^)  제안  으로  뒷풀이를    할때   좋은  의견  하나를  받았습니다.

 

우리 형제님들  모임도 좋지만  사랑하는  가족 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는  의견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푸르름을 만끽  할수  있는  야유회   한번   해 봄이 어떨까요 ??

 

하루 운동 하는 시간  접고   봉사(?) &  여유 (?)  &  화합  해보자구요 ~~  ^^

 

한주  도 밝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2006년 9월 18일 오후 4:20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