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꼬 형제님 가입을 감축 드립니다.

2005. 12. 30. 오전 12:21:38

글자

이제야  오셨군요....^^

 

넘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모임에  부총무님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  드립니다.

 

자주 뵈요 ~~    아니  이따  ~~  봐요  ~~~   사랑은  움직입니다.

 

이제  그 분이  싫어 질려  합니다.. ~~    ^___________^ 

댓글 2

  • 2005년 12월 31일 오전 8:56

    그분은....오..뭐시기..ㅋㅋ 버림받았군요 드디어..

  • 2006년 1월 4일 오후 1:23

    ㅋㅋㅋ.....어여 도장찍어.....ㅋㅋㅋㅋ.....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