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온통 김우재 로 도배 되어 있네... * ^ ^ *
이왕 이렇게 된거 하나 더 올리죠 ~~
요즘 부쩍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감을 느낍니다.
내탓에 뼈를 묻은 지도 벌써 6년이 되었습니다 ...
제가 처음 내탓에 얼굴을 내민 땐 5명이 옹기종기 모여 가족 같은 분위기 (?) 로 농구 골대 맞추기
게임을 하며 운동 했던 기억이 납니다. ^_________^
선수 들이 부족해 다른팀으로 찢어져 운동 하던 기억도 납니다.
이젠 형제님 들이 많아져 그런 기억도 아른 합니다....
내탓으로 시작한 뿌리는 잘 땅속으로 내려서 어떤 바람 에도 아니 흔들리고 꽃 을 피우고 열매 맺으
리라 생각 됩니다.
그동안 내탓을 위해 너무 많은 노력을 해주신 회장님 비롯 총무님 다른 형제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
다.
그리고 언제나 항상 그랬듯이 주님의 은총이 형제님 댁 가정에 가득 하길 바랍니다.
레오 일기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