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 형제님 들과 친선 경기를 했습니다.
프로 총무님의 고생한 덕에 많은 형제님 들이 배 뚜드리며 (?) 막걸리 한잔에 즐거움을 마셨습니다.
다들 그러더군요 ???
역쉬 총무가 최고야 ??? !!! 몸을 통째로 ~~~ 화로에..... ^_______^
갑자기 "구지가 " 가 생각 나데요 ....
세류 형제 와의 승부 보단 저물어 가는 가을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우승 한 팀의 여유 ?? 야유 ??? ㅎㅎㅎ
운동장 섭외에 힘써주신 차베드로 형제님.. 먹거리 준비 하신 총무님 ... 즐거운 운동을 열심히 하신 형
제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