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가을날 ~~ 잔디구장에서 ..

2005. 11. 14. 오전 9:59:04

글자

세류  형제님 들과  친선 경기를 했습니다.

 

프로 총무님의  고생한  덕에  많은  형제님  들이     배 뚜드리며 (?)   막걸리  한잔에   즐거움을   마셨습니다.

 

다들  그러더군요  ???

 

역쉬  총무가  최고야  ???  !!!     몸을  통째로  ~~~   화로에.....  ^_______^

 

갑자기   "구지가 " 가   생각 나데요 ....

 

세류 형제  와의   승부  보단  저물어  가는  가을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우승 한 팀의  여유  ??   야유  ???   ㅎㅎㅎ

 

운동장 섭외에  힘써주신 차베드로  형제님..   먹거리  준비 하신  총무님 ...   즐거운  운동을  열심히  하신  형

 

제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3

  • 2005년 11월 14일 오후 8:29

    또 수고해 주신 분이 있습니다. 바람 불어 추우면서 허리 아픈 상황에서도 아픈 내색 안하고 옷에 냄새 베가며 고기 구운 우리집 자매님(유스토 집사람)과 안나 자매님(회장님 집사람)도 기억해 주소서.

  • 2005년 11월 15일 오전 10:13

    아 ~~ 그렇습니까 ?? 집사람 자매님 수고 하셨습니다. 근데 구워 주신 고기 한점도 못 먹어서 기억을 못했나봅니다 ^^

  • 2005년 11월 15일 오전 10:15

    추운날 뒷바라지 해주신 자매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