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2005. 12. 26. 오전 11:35:14

글자

할렐루야!!!

벌써 을유년 한 해가 다가고 병술년 새로운 해가 문앞에 와있군요.

뒤돌아 보면 너무도 많은 일들이 우리 곁을 지나간 것같습니다.

즐겁고 좋았던 일..서로가 맘에 상처를 주고 아파했던일..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사랑앞에 슬기롭게 헤쳐 나왔던거 같습니다.  

형제님들이 부족한 저에게 감희 내 탓이라는 참 좋은 마차를 이끌어갈 말로써 지정해 주셨을때

기쁨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앞서는 것이 솔직한 저의 마음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오신 전임 분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저의 부족한 것들을 새로운 임원진 분들이 충분히 메꾸어 주고 힘을 합쳐주신다는 것에 큰 고마움을

느끼며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보았기에 선듯 말이 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그 모든 것은 내 탓 모든 형제님들의 협조와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 한다는 것이 제일 우선 이고요.

저보다 더 좋은 자질과 역량을 가지신 형제님 들이 많으시니 항상 부족한점 지적해 주시고 지도해 주십시요.

그래서 새로운 한해부터 더 활성화 되고 화기애애한 우리 내 탓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주님아래 모여있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정 선이 무엇이고 후가 무었인지를

생각하여  내 탓이라는 마차가 어느 길로 갈 것인지 마차 위에 타신 우리 형제님들이 항상 채찍질 하십시요.

다가오는 새 해에도 우리 내 탓 형제님들 한 분도 다치지 말고  즐겁게 같이 운동하고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감희 글로써 인사 올린 점 너그러운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우리 내 탓을 위하여 다 함께 외쳐 주십시요.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댓글 2

  • 2005년 12월 27일 오전 10:51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실것 같습니다 . 아자, 아자 , 가자 , 화이팅 !!

  • 2005년 12월 28일 오후 10:39

    지구는 나홀로 지키는것이 않입니다 우리모두의 몫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