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과 봉사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매번 감사 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피정다녀와서 바로 외국 여행길에 오르는 바람에 일찍 인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성모님의 사랑이 이렇게 하나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시고
기쁨과 평화의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09. 3. 31. 오후 7:26:17
회장님과 봉사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매번 감사 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피정다녀와서 바로 외국 여행길에 오르는 바람에 일찍 인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성모님의 사랑이 이렇게 하나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시고
기쁨과 평화의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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