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가톨릭 회관 다락방 기도 모임 참가자들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28)
주님과 성모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서울대교구 다락방 기도 봉사회 담당 이범주 바오로 신부입니다.
그동안 명동 가톨릭 회관에서 매월 둘째 토요일에 하던 다락방 기도와 미사를 대다수 봉사자들의 의견에 따라 앞으로는 매월 첫토요일에 정릉4동 성당에서 하는 다락방 기도와 첫토요신심 미사와 합하여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3월부터는 명동 가톨릭 회관의 다락방 모임이 없습니다.
두 다락방을 하나로 모아서 하면 담당 신부인 제가 서울교구의 전체 다락방 파악하고 참가자들을 교육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도 첫토요일에 하면 첫토요일을 지키라는 성모님의 메시지를 실천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암사동 성당에서 처음 할 때처럼 하나로 합하여 합니다.
첫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묵주의 기도로 시작하고 11시에 성모신심 미사를 합니다. 12시 45분경에 미사가 끝나면 김밥을 줍니다. 그리고 원하는 이들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있는 하느님의 뜻 영성 교육에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 3월에는 첫토요일인 3월 3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정릉 4동 성당으로오시기 바랍니다. 3월에 오셔서 주소를 접수해 주시는 분들에게는 앞으로 안내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성당 약도와 차편은 왼쪽 메뉴에 있는 행사자료실의 33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